전북자치도교육청이 6개 시군에
권역별 진로진학센터를 만들어
진로와 진학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합니다.
전주와 익산, 군산과 남원, 완주와 정읍에
생기는 센터에는 대학 입학사정관 출신의 전문가와 파견 교사가 배치됩니다.
센터는 오는 4월부터 운영됩니다.
상담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일주일에 한두 차례 야간 상담도 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