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나포면의 한
토종닭 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고병원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겨울 들어 도내에서는 10번째,
전국적으로는 34번째 사례입니다.
전북자치도는 농장에서 기르는
토종닭 1만7천여 마리를 살처분했습니다.
또, 내일까지 이 농장과
역학 관계가 있는 전통시장에서는
살아있는 가금류의 유통이 금지됩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