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연간 수출 실적이 2년 연속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누적 수출액은 63억 6천만 달러로,
한 해 전보다 9.7% 감소했습니다.
품목별로는 건설광산기계가 49.1%,
동제품이 46.8% 줄었습니다.
무역협회는 글로벌 경기 침체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영향으로
수출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