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소를 돌며 컴퓨터를 훔친 혐의로
연인 관계인 20대 남녀가 구속됐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5개월에 걸쳐
전국의 숙박업소 21곳에서
5천600만 원 상당의
컴퓨터 30여 대를 훔친 혐의로
연인 관계인 20대 남성과 여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