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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동서도로 관할권...21일 결정될 듯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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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와 김제시가 다투고 있는
새만금 동서도로 관할권이 이달 중 결정될 전망입니다.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오는 21일 회의를 개최할 것으로 알려져
군산과 김제가 다투는 동서도로 관할권이 여기에서 결정될 거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동서도로와 함께 관할권 조정대상에 오른
새만금 신항 방파제는
내년 신항 개항 시기에 맞춰 관할권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새만금 신항과 김제 진봉면을 잇는
16.4킬로미터 길이의 새만금 동서도로는
지난 2020년 개통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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