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시설을 문화시설로 바꾼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가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유료로 운영되는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는
우주를 체험할 수 있는 7개의 공간과
기념품 판매장 등 10개의 방으로
구성됐습니다.
전주시는 개관을 기념해
입장권 1매를 구입할 경우, 무료로 1명을 추가로 입장시키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5-02-04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