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모금액의 1%를 달성할 때마다
1도씩 오르는 전북 사랑의 온도가
최종 86.8도를 기록해
2년 연속 목표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과 1월 두 달간 진행한
희망 2025 나눔캠페인 모금액이
100억 7천9백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계속되는 경기 침체와 탄핵정국 여파로
기부 분위기가 위축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