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입대 연기 같은 특례 조치에도
수련병원 전공의 지원자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련병원들이 상반기 전공의 모집을
지난 19일 마감한 결과,
전북대병원과 예수병원은 지원자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원광대병원은 지원자가 한 자릿수에
머물렀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0일
돌아온 전공의는 수련을 마칠 때까지
입대를 늦춰주고,
사직 전에 몸담은 진료과에 복귀하는 것도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