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올해 52개 특수학급을
새로 만듭니다.
유치원 9학급을 비롯해 초등학교 28학급,
중학교 8학급, 고등학교 2학급 등입니다.
지난해에도 61개 학급이 새로 생긴
특수학급은 올해 834개로 늘어납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해부터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1명이라도 있는
학교에 특수학급을 설치하도록 기준을
완화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