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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올림픽 유치 힘 모아달라"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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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설 명절 귀성객들을 찾아
2036 하계 올림픽 전북 유치에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관영 지사와 정강선 전북체육회장 등은
오늘 전주고속버스터미널과
전주역 등에서 귀성객들을 만나
2036 올림픽 전북 유치는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것이라며
전북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도민들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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