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소방본부가 지하에 있는
전기차 충전구역의 화재 예방과
진압 시설을 올해도 확충합니다.
우선 1억 7천여만 원을 들여
지상으로 전기차 충전구역을 옮길 수 없는
공동주택 27개 단지에
방화벽과 질식소화포를 설치합니다.
소방서에는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인
이동식 소화 수조 8개와 질식소화포 19개를 보강합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