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인 어제(11일)
전국에서 산불 8건이 잇따라 발생해
산림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전북에서는 어제 낮 12시쯤
남원시 대강면의 한 야산에서
묘지 정리 후 부산물을 태우던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임야 0.5헥타르가 탔습니다.
산림청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장기간의 긴 설 명절의 영향으로
산불조심기간을 기존보다 앞당겨
운영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