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 핵심 간선도로망 구축 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돼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완주 상관에서 전주 색장동을 잇는
외곽 순환망 미개설 구간과
완주 소양에서 진안 부귀까지의
국도 26호선 구조 개선 사업 등
14개 사업이 기재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규모는 1조 5천5백억 원입니다.
이 사업들이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
내년 상반기에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반영돼
확정·고시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