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공공연수기관 집적화를 위해
전북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를
매입했습니다.
남원시가 오는 5월 모바일 상품권을
출시합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전북혁신도시 지방자치 인재개발원과
인접한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입니다.
완주군이 1만 9천 제곱미터가 넘는
이 부지를 매입하기 위해
전북개발공사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완주군은 이곳에 공공연수원 등
국내 교육훈련기관을 모아 공공연수
클러스터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남원시가 조폐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모바일 상품권 도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남원시는 종이화폐로 발행되고 있는
남원사랑 상품권을 전자화폐로 바꿔
오는 5월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김완식/남원시 일자리경제과장
"모바일 상품권을 상반기 중에 발행해서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순창군이 올해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해
각종 지원사업에 모두 62억 원을
투입합니다.
특히 올해는 지역민과 귀농귀촌인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갈등 해결 전담반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고창군이 식초문화 아카데미 참가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합니다.
다음 달 부터 9개월 동안 열리는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발효식초 전문인
양성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jtv뉴스 주혜인입니다. @@@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