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사흘동안 많은 눈이 예상되면서
전북소방본부가 관련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119 신고 접수대를
평시 15대에서 78대까지 증설하는 한편
피해 예상지역에 대한 예찰활동과
월동 장비 점검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립지역이 발생하는 경우,
소방 헬기나 소방 드론을 활용해 의약품과
비상식량 등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