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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인구 1만 6천 명 감소...완주, 순창은 증가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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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주민등록인구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자치도 인구는
173만 8,690명으로 1년 전보다
1만 6천 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가 7천 명이 줄어 가장 많이 감소했고,
비율로는 부안이 2.28%, 즉 1,121명이
줄어 가장 높은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14개 시.군 가운데
완주와 순창만 인구가 증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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