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직원들의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지원 대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부터
육아를 병행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주 1회 재택근무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출산과 양육을 위한 특별휴가도 신설해
도청부터 아기를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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