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8년 지어져 노후됐던
전주의 장애인 거주시설인 금선백련마을이
새 건물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전주시 용복동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후원자와 지역 주민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건물 신축을 축하했습니다.
신축된 시설은 지상 2층 규모로
30명의 장애인들이 거주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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