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에코시티에 공영주차장 2곳이
오는 23일부터 새로 운영을 시작합니다.
이들 주차장에는 각각 28대와 59대의 차가
주차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전주 에코시티에는 공영주차장이
1곳만 있었고 주차 가능 대수는
53대였습니다.
에코시티 계획 인구가 3만 2천 명인 점을
고려하면 공영주차장이 3곳으로 늘지만
주차 공간 부족은 여전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