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에서
검사 역할을 맡을 국회 탄핵소추위원단에 전북 출신 의원 3명이 포함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정청래 의원을 단장으로,
모두 11명으로 꾸린 탄핵소추단에는
도내에서 이춘석, 이성윤 의원과
완주 출신 이용우 의원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춘석 의원은 지난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위원에 이어
두 번째 역할을 맡았습니다.
국민의힘은
탄핵소추단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