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화학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군산국가산업단지의 어린이공원과
새만금산업단지의 공장 등 4곳에
방재 장비함을 설치했습니다.
장비함에는 흡착포와 중화제,
보호장구 등 19종 133점의
장비가 들어있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전북에서 발생한
화학사고 43건 가운데 25건은
군산에서 일어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