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국가산업단지가 고용 특구로
지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새만금에 민간 투자가 잇따르면서
향후 5년간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1만 명 이상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새만금 국가산단을 고용 특구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 상반기까지
고용 특구에 전문 인력을 양성해서
취업과 연계하는 전담 기관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