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 조성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2천29년까지 5천476억 원을 투입해
5.3킬로미터 길이의 투기장 호안을
조성하는 공사를 내일(19일) 발주할
계획입니다.
투기장이 완공되면 오는 2040년까지
24톤 트럭 227만 대 분량의 준설토를
처리할 수 있고,
여의도 면적의 절반에 해당하는
214만 제곱미터의 부지가 조성돼
항만 물류 부지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