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최대 현안인
대도시권 광역교통망 특별법 개정안이
올해도 국회 통과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과
이에 따른 국민의힘 지도부 총사퇴 여파로
당초 오늘 예정됐던 국토위 법안소위가
열리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의힘이
헌법재판관 선임 문제와
국정협의체 구성 문제 등을 놓고도
민주당과 대립하면서 향후 일정도 불투명해
연내 개정안 처리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