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된 뒤 10년 넘게 방치된
옛 금암고 주변 지역에 대한
도시재생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전주시는 2028년까지 83억 원을 투입해
옛 금암고 건물 철거, 공원 조성,
주민공동 이용시설 건립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가로환경을 정비하고
노후주택 120여 곳에 대한 집 수리를
지원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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