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까지
매주 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운동본부는
당분간 평일 집회는 중단하되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전주 객사 앞에서
헌법재판소의 탄핵안 인용을 촉구하는
집회를 이어가겠다며 도민들의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또 윤 대통령의 파면과 함께
내란에 동조한 국민의힘의 해체를 요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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