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서고산성이 전북자치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전주시는 전북자치도 문화유산위원회가
6세기 말부터 후삼국 시대까지
전주 서쪽을 방어한 서고산성을
문화유산으로 지정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서고산성은
후백제 자취를 엿볼 수 있는 곳으로
지난해 발굴 조사에서
철모와 철검 등 무기류와 기와 같은
유물 60여 점이 나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