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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에게 성적 발언 전북도 공무원 '강등'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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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에게
성적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아 온
전북자치도 직속 기관 소속 공무원에게
강등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전북자치도 인사위원회는
동료 여직원에게 성적 발언을 하고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된 해당 공무원에게
강등 처분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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