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전북자치도와 교육청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도의회 예결위는
전북자치도의 예산안 가운데
농민공익수당 등 68건에
258억 원을 삭감해 9조 8천179억 원으로
의결했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 예산은
AI 맞춤형 플랫폼 구축 등에
133억 원을 삭감한 4조 5천559억 원으로
의결했습니다.
예산안은 내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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