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내년도 국가 예산으로
올해보다 568억 원이 늘어난
2조 1,58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에 171억 원,
탄소국가산업단지 조성에 168억 원,
기린로의 간선급행버스 구축에
100억 원 등입니다.
전주시는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의료기술 실증센터 등
17개 신규 사업의 예산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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