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탄핵 정국 속에서
도민들의 안전과 민생 경제를
보호하기 위한 대응 체계를 강화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지역 민생 안정 대책반을 구성해
의료와 경제, 안전 등 분야별로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농산물 수급 상황 등을 모니터링하고,
내년 상반기에 공공요금을 올릴
예정이었던 시.군에, 인상 시기를
늦춰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