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탄핵 정국에 공직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내년 1월 10일까지 특별감찰에 나섭니다.
전북자치도 감사위원회는
합동감찰반 1백여 명을 투입해서
공직자의 근무 태세와 품위 유지 등을
점검합니다.
이 기간에 적발된 비위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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