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에 거주하거나 조만간 입국할 중국인이
2만여 명으로 확인되면서
전라북도가 이들 중국인에 대한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북도는 중국인 근로자가 만 7천 명,
중국인 유학생이 3,300명으로 집계됐다며
이들 중국인에게 중국 방문이나
친인척 초청 자제를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행사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잠잠해질 때까지
중국인 유치를 중단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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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