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된 지 50년이 넘은
전주 일반산업단지가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로 탈바꿈합니다.
전주시는 전주 제1, 2 일반산업단지를
생산성은 높고 에너지 소비가 적은
미래형 산단으로 바꾸기 위해,
내년부터 2027년까지 288억 원을 투입해
통합 관제센터와 스마트 물류 플랫폼,
에너지 플랫폼 등을 구축하는 사업들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 제1,2 산업단지는
올해 정부의 스마트 그린 산단 조성사업에
선정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