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예결위에서도 전북문화관광재단 문제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예결위 오은미 의원은
재단 운영에 대한 문제로 문화예술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도가 제대로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정린 의원도 재단 운영과 관련해
전북자치도의 지도 감독 소홀을 지적하고
책임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산은
상임위에서 41%나 삭감된 가운데
예결위 심사과정에서 살아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