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권 광역교통망 특별법안에 대한
국회 상임위의 심사가 다시 미뤄졌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늘 열린 국회 국토위 법안소위에서
국토부가 기재부와 협의해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2주간의 시간을 더 달라고 요구하면서
심사가 다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법안소위 재심사는 오는 17일로
예정된 가운데, 법안소위를 통과하면
오는 19일 전체회의로 넘어가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