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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정착, 비자 전환 체계 필요"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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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가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통한 비자 전환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북연구원은 기존의 고용 허가제로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단기 고용할 수밖에
없다며, 농업 전문 교육을 이수한
외국인들이 장기 체류형인
지역 특화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도내 80세 이상 농가 경영주는
1만 8천여 명으로 7년 새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농가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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