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학교들이
의무사항인 건강체력교실을 제대로
운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진형석 의원은
최근 3년 동안 초중고등학교 280여 곳이
건강체력교실을 운영하지 않은데다
도교육청의 감독도 매우 부실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체육진흥법은 초중고교들이
해마다 의무적으로 저체력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체력교실을 운영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