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고창, 부안과 전남 영광, 함평 등
서해안 5개 시.군이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서해안 철도를
반영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5개 시.군은 오늘 고창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년 안에 새만금국제공항을 비롯해
새만금신항과 목포항 등
3개의 국제여객터미널이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어서 내년 하반기에
확정되는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서해안 철도의 반영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지자체들은 올 연말까지
협의회를 구성해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국회와 국토부에 전달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