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기술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산업보안 강화 지원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이 발의해
본회의를 통과한 조례에는
5년마다 산업보안 역량 강화와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산업 핵심기술 보호를 위한 기술 개발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김동구 의원은 지난해 도내에서 적발된
산업스파이는 12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며
핵심기술 유출 방지를 위한 지원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