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동경사무소에 정상적인
절차 없이 공무원을 꼼수 파견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은
지난해 6월 전북자치도가 8일 만에
동경사무소 파견 공무원을 선발하고
사무소도 설치하지 않은 상태에서
동경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 파견하는
형태로 진행하면서 이사회의 의결도
거치지 않았다며 해당 공무원을
소환해서 제대로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