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들어
기업유치로 인한 일자리 창출 효과가
부풀려졌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이재 의원은
김관영 도지사가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기업유치에 따른 1만 3천6백 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발표했지만
현재 채용된 건 107명뿐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이재 의원은 협약만 맺고 투자를
하지 않고 있는 기업들이 부지기수라며
기업 유치도 중요하지만 하루빨리
투자를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