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하이트진로와 협업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수도권에서 판매되는
하이트진로의 소주 30만 병에
고향사랑기부제 라벨을 부착해
제도를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라벨에는
전동성당과 미륵사지석탑 등
전북 대표 관광지의 이미지가 담겨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누리집에
접속할 수 있도록 돼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