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가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어린 박대 10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이번에 방류되는 박대는
연구소가 자체적으로 인공 산란해
성장시킨 개체로, 군산과 부안 해역에
5만 마리씩 방류됩니다.
전북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는
지난 2016년 박대 양식 기술 개발에 착수해
2020년 전국 최초로 박대 종자 생산에
성공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