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식재료나 저탄소 농축산물을
제공하는 도내 식당과 카페를 대상으로
저탄소 식생활 음식점 인증제가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5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업체에는 인증 표지판과 함께
전북자치도 공식 누리집을 통한 홍보 등의
혜택이 지원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