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너도 나도 '숟가락'...자치도 난립 우려(2면)
전국의 자치단체마다
특별자치도를 추진하고 있어
난립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규제 특례를 보장받는 등 과제가 많지만
전북에 이어 전남과 경기 등에서
특별자치도를 추진하면서
변별력이 약해질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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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7곳 분만실 없다(1면)
무주와 장수 등 도내 7개 군 단위 지역에는
산부인과는 있지만 분만실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필수의료시설이 없어
지역 출산율이 떨어지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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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교통사고 4건 중 1건 '어르신 운전'(4면)
지난 3년 동안 전북지역에서
만 65세 이상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가
4천 건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사망자도 2백 명에 달해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 안전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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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동해 140억 배럴 석유·가스전"(1면)
정부가 동해안에 최대 140억 배럴에 달하는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다는 분석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정부는 이르면 연말에 탐사를 시작해
내년 상반기에는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