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공기업과 자치단체가 함께 사업비를 부담해
인구소멸 극복을 위해 추진하는
지역 지원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는 자치단체들의 열악한 재정 때문인데,
재정자립도를 고려해 지자체 부담 비율을
줄이고 정부의 지방 소멸 기금 등을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고 군 복무를
이행하려는 청년들이 기약 없이 소집 대기
상태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1분기 기준 도내 소집 대기 인원은
2천3백여 명이지만, 올해 전북지방병무청의 목표 계획 인원은 1천1백여 명에 불과해
적체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한 마전고분이
예산확보 등의 문제로 관리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가치를 잃어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에서는 보수공사에 필요한 예산
문제로 국가유산청 등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중국 정부가 원자재에 이어
항공우주·조선 등 첨단산업 분야 부품과 장비 등에 대한 수출 수출 통제에 나서면서
국내 관련 산업에 영향이 우려됩니다.
중국 정부가 국내 공급망과 밀접한 품목의 수출을 잇달아 통제하면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정부도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