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지역 도심에서
쓰레기통을 찾아볼 수 없어
도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환경부 지침에 따라 지자체는
인구수와 주민의 편의성 등을 고려해
쓰레기통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지만,
일부 공원과 관광지를 제외한 장소에
공공 쓰레기통이 없어 시민들의
무단 투기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시가 줄어드는 인구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TF팀을 운영합니다.
전주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만들기,
청년 자립 도움, 노후 생활 지원과 같은
기존 정책을 점검하고, 시책을 발굴해
인구 감소와 저출산 문제에
대응한다는 계획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에서 53개의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올라서도록 도움 받는
성장사다리 지원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도는 모두 94억 원을 들여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3년에서 5년 동안 기술개발과 마케팅,
경영 활성화 등을 지원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고연봉의 기준은
8,5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 서비스 플랫폼 잡코리아의
조사 결과를 보면 직장인들의 심리적
고연봉은 평균 8,550만 원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 7,860만 원, 30대 8,470만 원,
40대 이상은 9,510만 원이라고 답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