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축구 전북 현대의 새 사령탑에 오른
김두현 신임 감독이 오늘 저녁 7시 30분,
강원 FC를 상대로 데뷔전을 갖습니다.
올해 41살로 K리그 최연소 감독이 된
김두현 감독은 전북 현대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전북은 K리그 14경기에서
3승 5무 6패를 기록하며
강등권인 10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