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2052년, 그러니까 28년 뒤엔
전북 인구가 145만 명까지 줄어들 것이란
통계청 발표가 나왔습니다.
2050년의 전북 인구를 149만 명으로
내다 본 2년 전 예측치보다 감소 속도가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 북부권의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사업 주체가 바뀔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개발주체인 에코시티의 주관사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으로 사업에
제동이 걸린 건데, 전주시는
사업권 이전 등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주 도심 곳곳에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불법 전단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주시는 단속 인력 부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지역 상생형 일자리 모델인
'군산형 일자리'의 대표 기업 명신이
전기차 사업을 접기로 했습니다.
중국산 저가 전기차에 밀린 데다,
중국 기업과 잇따라 체결한 위탁 생산
계약이 틀어진 게 결정적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